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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조명의 날' 기념식 및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 시상식 성료
전국 공기업, 지자체, 건설업체, 전기업체, 조명업체 등 16개 부문에서 21명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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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발행인과 행사 관계자, 그리고 '2016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조명산업과 조명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사진=한국조명신문) © 한국조명신문


‘2016년 제3회 (129회) 대한민국 조명의 날’ 기념식과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照明大賞)’시상식이 7월 27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소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됐다.

‘대한민국 조명의 날’은 1887년 3월 6일 경복궁 내 건청궁 앞뜰에서 고종 황제가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최초로 백열전구를 점등함으로써 우리나라에 근대화의 상징인 ‘전기조명’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조명신문'이 제정해 올해로 3회째 개최하고 있다.

‘대한민국 조명대상(照明大賞)’은 대한민국 조명산업과 조명문화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전국 각계각층의 조명 관련 기업과 조명인을 발굴해, 그들의 공로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조명 역사’에 길이 기록하기 위해 ‘한국조명신문’이 제정해서 올해로 3회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2016 제3회 대한민국 조명의 날 기념식'과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 시상식'의 모습. (사진=한국조명신문) © 한국조명신문


이 날의 행사에는 행사를 주최하는 조인미디어그룹 한국조명신문의 김중배 발행인, ‘2016년 대한민국 조명의 날’ 및 ‘대한민국 조명대상’ 운영위원회의 손장복 운영위원장, 고도재 심사위원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 16개 부문에 걸쳐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을 수상하는 수상자 21명, 건설, 건추그 인테리어, 도시경관, 공공디자인, 조명 등 각계각층의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외교부산하 공익사단법인 국제디자인교류재단의 최흥식 이사장(前 駐 알제리 대사), (사)한국표현문화예술협회의 조계숙 회장, (사)녹색사업지원단의 고도재 단장 등 3대 후원단체장과 나경수 전자정보인협회 회장을 비롯한 여러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2016 제3회 대한민국 조명의 날' 기념식과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 시;상식에서 행사를 주최한 '조인미디어그룹'의 김중배 대표 겸 '한국조명신문' 발행인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조명신문) © 한국조명신문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발행인은 개회사를 통해서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전기조명’의 역사가 시작된 지 129주년이 되는 해”라고 밝히고 “정부기관, 공기업, 공공기관, 자방자치단체, 조명업체, 건설, 건축, 인테리어 등 조명 관련 분야의 산업체 등 각계각층에서 근무하는 조명인들과 조명업체들의 노력에 힘입어 우리나라 조명은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중배 발행인은 또 “조명은 우리 국민들에게 안전함, 편리함, 쾌적함, 에너지 절약, 생산성 향상, 즐거움, 아름다움, 행복함 등 8가지 조명의 가치를 제공함은 물론 국가와 국민, 나아가 인류 문명과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중배 발행인은 “지금까지 모두 3회에 걸쳐서 산업자원부 국장을 면담하고 '조명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해 달라고 요청을 했으며, '정부가 국내 조명산업과 조명문화 발전에 공헌을 세운 조명기업과 조명인에 대해 표창을 해달라'는 요청을 한 바 있다”면서 “그러나 아직까지 ‘조명의 날’ 제정과 조명인에 대한 정부 차원의 포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김중배 발행인은 “앞으로는 국내 조명업계와 조명업체, 각계각층의 조명인들이 함께 힘을 합치고 더욱 노력해서 ‘조명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만들고, 정부가 조명인들의 노고에 대해 포상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6 제3회 대한민국 조명의 날' 기념식과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는 외교부산하 공익사단법인 국제디자인교류재단 최흥식 이사장(前 駐 알제리 대사). (사진=한국조명신문) © 한국조명신문

한편, 외교부 주(駐) 알제리 대사를 역임한 외교부산하 국제디자인교류재단의 최흥식 이사장은 축사에서 “조명은 국민들의 생활환경 향상과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오늘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조명 분야의 큰 상인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을 을 받는 수상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흥식 이사장은 "앞으로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발행인, 대한민국 조명대상 운영위원회, 국제디자인교류재단이 협력해서 대한민국의 조명산업과 조명문화를 세계에 확산시키는데 앞장을 서겠다"고 말했다.

▲ '2016 제3회 대한민국 조명의 날' 및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 운영위원회의 손장복 운영위원장(동양미래대학교 교수)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사진=한국조명신문) © 한국조명신문


‘2016년 대한민국 조명의 날’과 ‘대한민국 조명대상’ 운영위원회의 손장복 운영위원장은 경과보고에서 “129년의 우리나라 역사를 오늘에 되살리는‘조명의 날’ 기념식과, 조명 발전에 공헌한 기업과 조명인의 공로(功勞)를 기리는 ‘대한민국 조명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손장복 운영위원장은 “앞으로 ‘대한민국 조명의 날’과 ‘대한민국 조명대상’이 더욱 성대한 행사가 되도록 조명인 모두 더 많이 참여하고,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2016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 시상식에 앞서 고도재 심사위원(사단법인 녹색사업지원단 단장)이 심사결과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국조명신문) © 한국조명신문

올해 ‘제3회 조명대상’ 심사위원을 맡은 고도재 (사)녹색사업지원단 단장은 “한국조명신문에서 1개월에 걸쳐 수상자 후보를 공모한 결과 자천(自薦)과 타천(他薦)을 포함해서 모두 120명이 넘는 기업과 조명인들의 서류가 접수됐다”고 밝히고, “7월 20일 열린 심사위원회에서 많은 고심을 한 끝에 16개 부문에서 21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 '2016 제3회 대한민국 조명의 날' 기념식과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 시상식의 행사 관계자와 내외빈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한국조명신문) © 한국조명신문

이어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조명산업부문, 조명기업부문, 학술교육부문, 공기업 및 공공기관부문, 지방자치단체부문, 조명 관련 산업부문, 해외부문 등 각 부문별 시상이 이뤄졌다.

가장 먼저 진행된 조명산업부문 시상식에서는 광원부문, 부품 및 소재부문, 주택조명부문, 도로/경관/옥외조명부문, 조명설계부문, 조명유통부문 등 6개 부문에서 6명의 조명업체 대표가 상을 받았다. 이 업체들은 조명 각 업종의 발전에 공헌을 한 바가 큰 업체들이다.

▲ '2016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 시상식에서 첫번째 수상자인 램프업체인 (주)일광의 김홍도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발행인(사진 왼쪽)조명산업부문 광원부문대상(大賞)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한국조명신문) © 한국조명신문



조명기업부문에서는 경영혁신부문과 제품개발부문 등 2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조명기업부문에서 상을 받은 업체와 조명인들은 각각 경영혁신과 제품개발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점이 인정을 받아 상을 수상했다.

이 날 행사에는 한국조명신문과 사인문화를 비롯한 10여개의 언론매체 기자들이 참석해 적극적인 취재경쟁을 벌였다.

<제3회 대한민국 조명대상(照明大賞)>을 받은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 조명산업발전부문
(해당 분야의 조명 업종의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경영자)
- 광원부문 : 김홍도 ㈜일광 대표이사
- 부품/소재부문 : 이영찬 금성유리 대표
- 주택조명(제조)부문 : 이귀송 삼주조명 대표
- 도로/경관/옥외조명부문 : 이종식 ㈜우성전기 대표이사
- 조명설계부문 : 박근회 다윤디자인 대표
- 조명유통부문 : 양성일 스페이스라이팅 대표

■ 조명기업(성과창출)부문
(해당 과제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경영자)
- 경영혁신부문 : 이기봉 ㈜금경라이팅 대표
- 제품개발부문 : 용근순 ㈜유원루딕셀 대표이사


■ 학술/교육부문
- 학술부문 : 윤명환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전공 교수
- 교육부문 : 손장복 동양미래대학교 생활환경공학부 교수


■ 공기업/공공기관부문
- 윤벽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업관리부 과장
- 이원구 경기도시공사 안전기술처 기전부 부장

■ 지방자치단체부문
- 장영호 서울특별시청 도시공간개선단 공공디자인팀 팀장
- 고영춘 전라북도 군산시청 도시조명계 계장
- 이태식 전라남도 순천시청 공원녹지사업소 공원관리담당 시설주사
- 정형수 전라남도 순천시청 공원녹지과 주무관


■ 조명 관련 산업부문
(조명산업 발전에 기여한 조명 관련 산업분야의 기업과 조명인)
- 건설부문 : 원삼영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 건축기술지원실 전기통신팀 부장
- 건설부문 : 김기섭 아산종합건설㈜ 부사장
- 전기부문 : 강성태 ㈜건일엠이씨 부사장


■ 해외부문
- 정삼해(鄭森海) 대련통용가로등제조유한회사 회장
- 주운봉(周云峰) 중국 광동성 광조우 D.A.C. 대표이사

 
* 언론홍보 : 아이애드피알 (02-792-7080)
* 담당 : 김중배 대표(010-4439-7080), 박혜란 이사(010-3955-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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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29 [12:07]  최종편집: ⓒ iadp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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